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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 4/7 세션 씽크

회의 요약

행사 소개

Investors 25

‘모두를 위한 증권사’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토스증권의 브랜드 가치를 외부에 선언적으로 알리는 토스증권의 첫 번째 유저 행사
기간: 25/6/5~25/8
special day(6/5) & Insight session (6/6~8)
인사이트 세션에는 하루당 3개의 세션 (약 200명 인원)
+ 다양한 전시/프로그램/콘텐츠 등 구성
윤영님께 요청드릴 세션
6/8 14:30~15:30 배당 ETF로 제2의 월급 만들기 or 천천히 부자가 되는 배당 투자의 매력
발표 40분 & Q&A 20분
시간이 길지 않은 만큼 어떤 부분에 focus 할지 씽크가 필요

Target

제2의 월급, 부수익을 꿈꾸는
2030, 혹은 그 이상의 직장인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저의 추정이므로 윤영님 의견이 다른 부분 있으시다면, 편하게 맞춰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핵심
윤영님이 파이어족이 된 일화(Hooking)
이전에는 직장인이었는지(어떤 삶을 살았는지)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갔는지
파이어 이후 현재 수입원과 만족도는?
수익률이 낮거나 손실이 날 경우 대처 방안은? (예: 주가 떨어져도 배당이니까 크게 타격 없는지?)
윤영님이 많고 많은 투자법 중에서도 ‘배당주’를 선택한 이유
천천히 모아가면 되는,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한 일반 직장인들을 위한 배당 투자의 매력
“배당주도 너무 많은데… 그래서 뭘 고르면 되지? 차이는 뭐지?”
개별 배당주: 배당킹 (ETF 대비 장점은?)
배당 ETF의 종류: 배당성장ETF, 고배당ETF, 초고배당 ETF
“커버드콜 ETF가 배당 많이 준다던데 SCHD 보다 무조건 나은 거 아니야?”
초고배당은 원금 녹을 수도 있다던데 그게 무슨 말인지? → 어떻게 다루면 좋은지?
“막상 시작하려니까 막막하네… 그래서 어떻게 시작하면 되지?”
지금부터 얼마씩 모아가면 나중엔 얼마나 되는지 시뮬레이션 들어주기 (가령 SCHD?)
윤영님은 어떻게 시작했는지? (위 파이어족 일화와 맞물리는 부분) or 지금 봤을 때 후회되는 부분?
직접 배당 투자 계획해보는 팁? 혹은 템플릿…? : 사람들 현장에서 사진 찍어갈 수 있는 형태라면 더 good

Minor

*내용상 들어갈 수도 있으나 ‘보조’하는 면에서 필요한 것 (=메인은 아님) **시간이 없다면 필요 시 제외할 수 있는 것
왜 ‘미국주식’인지 (코스피와의 수익률 비교)
왜 달러 투자해야 하는지
ETF란 무엇인지 (+패시브/액티브 정의?)
기타 투자 격언이나 인용, 와타베 부인 일화 등
잘 어울린다면 들어갈 수도 있겠으나, 오히려 윤영님의 진솔한 이야기가 더 와닿게 들리지 않을까?

이런 세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 is first
너무 배당 상식 나열의 느낌이 나지는 않도록
윤영님만의 스토리, 진정성, 노하우를 적절히 가미하기
유저들이 세션장을 나오면서 : “나도 해볼 수 있겠네?” : 차근차근 모은다면 나도 언젠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기타

장표 디자인 가이드
가능하시다면 장표 하나에 많은 내용이 들어가지 않게, 심플한 구성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