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규칙
버튼명은 ’~하기’
액션을 유도하는 목적에 맞게
~하기 형태로 맞춰주세요.
단, 글자 수가 부족할 때는 ’명사형’
인텔리전스의 짧은 공간을 고려해서 제한적으로 허용해요. 문장을 짧게 줄이고 ~하기 형태를 쓰는 것을 추천드려요.
상단 문구는 ’~하기’가 아닌 다른 형태
유저가 메인 액션을 헷갈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명사형, 문장형, 의문형으로 문장을 써주세요.
*라이팅 예시
- 명사형 : 자동차 보험 만기까지 30일
- 문장형 : 30일 뒤 자동차 보험이 끝나요
- 의문형 : 자동차 보험, 만기가 언제인가요?
느낌표 쓰지 않기
단순히 혜택,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서
느낌표를 쓰지 않아요.
*느낌표는 언제 쓸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버튼명에 괄호 쓰지 않기
꼭 필요하다면 상단 문구에 써주세요. 상단 문구에도 되도록 문장으로 풀어서 써주세요.
텍스트 작성 규칙
100% 실제 문구를 기반으로 만든 규칙이에요.
같은 문제가 또 생기지 않도록 규칙을 꼭 확인해주세요.
인텔리전스 라이팅 체크리스트
문구를 쓴 뒤, 체크리스트에 맞지 않는 내용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
제품의 정보를 숨기지 않았나요?
•
의미 없는 광고적 표현을 쓰지 않았나요?
•
유저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나요?
•
제품의 핵심 키워드를 썼나요?
•
다른 제품처럼 보이지는 않나요?
•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문구인가요?
•
공급자 중심 밸류는 아닌가요?
•
유저 코스트가 명확한가요?
•
100%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나요?
•
전환 확률이 낮은 세그먼트에게 보내지 않았나요?
•
사실이 아닌 변수를 쓰지는 않았나요?
1) 자극적인 광고적 표현을 쓰지 않았는가?
No ads-pattern
인텔리전스는 유저가 토스를 켰을 때 처음으로 보는 화면이에요.
자극적인 광고 표현으로 유저 경험의 첫인상을 해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해주세요.
인텔리 CTR은 잠깐 높일 수 있어도, CVR과 전체 경험에는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줘요.
CTR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미 실험으로 확인됐어요.
불필요하게 유저를 자극하는 단어는 쓰지 않아요.
예) 어제 둘러본, N일 전 둘러본, {김토스}님이 어제 둘러 본
2) 다음 화면을 예측할 수 있는가?
clear Call-To-Action Casual Concept
인텔리전스는 각각의 제품으로 이어지는 진입점 역할을 해요.
화면을 눌러본 유저가 낚시로 느끼지 않도록, 다음에 어떤 화면이 나올지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주세요.
어떤 제품인지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제품의 핵심 키워드를 꼭 포함해주세요.
제품의 매력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다가, 성격이 다른 제품으로 보이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토스뱅크카드 확률형 캐시백
제품에 대한 배경 지식, 맥락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유저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해요.
3) 밸류가 명확한가?
Value first
문구를 읽고, 1초 안에 유저가 나에게 유용한 정보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해요. 밸류가 한번에 보이도록 최대한 풀어서 써주세요.
누구나 이 제품을 쓰면 좋은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풀어서 쓰는 것이 좋아요!
4) 코스트를 숨기지 않았는가?
Explain Why
유저가 어떤 액션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명확하게 써주세요.
코스트를 숨긴 채로 혜택만 강조하지 않아요.
당첨된 사람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주세요.
5) 꼭 받아야 할 세그먼트에게만 보내는가?
Easy to answer context-based
잘 키운 세그먼트 하나, 열 문구 부럽지 않아요.
눌러볼 확률이 높은 세그먼트를 최대한 좁게 타겟팅해서 불필요한 노출을 줄여주세요.
내가 왜 이 인텔리에 노출됐는지, 유저가 한 번에 알 수 있게 쓰는 것이 좋아요.
*예 : 마트 자주 가는 김토스님 등
CTR을 높이기 위해서 가짜 맥락을 만들지 않아요.
제품과 기능의 맥락에 맞는 변수를 활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