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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S 25 사회자 대본

Special Day

행사 전 안내 멘트

10분 전

3분 전

오프닝 멘트

(18시 30분 정각, 카운트 다운 후 인트로 영상 재생) (인트로 영상이 끝난 후, 무대 중앙에 올라가서 조명이 밝아지면) INVESTORS 25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저는 토스증권 김양우 입니다.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분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뵙고 이렇게 눈을 마주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은 무려 590:1의 경쟁률을 뚫으신 분들인데요. 그 누구보다 깊이 있고, 오랜 시간 동안 토스증권과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
토스증권이 세상에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찾아와주신 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토스증권을 일상처럼 사용해주신 분, 커뮤니티에서 좋은 글과 멋진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분, WTS를 누구보다 애용해주신 분, 그리고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저희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채찍질해주신 분들까지.
여러분의 깊은 애정 덕분에 토스증권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혹시 행사장에 들어오시면서 곳곳에 적힌 문장들, 눈에 들어오셨나요?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신다면, 여러분이 앉아 계신 자리의 왼쪽 벽을 한 번 바라봐주세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문장이 보이실 텐데요, 바로 토스증권의 비전입니다. 토스증권은 “투자는 왜 이렇게 어렵고 복잡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 역시 “왜 투자 행사는 늘 어렵고 지루할까?” “왜 모두 자산가나 투자 전문가만을 위한 행사일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모두가 투자를 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행사, INVESTORS 25.
이제, 모든 투자자가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투자 행사의 문을 함께 열어보겠습니다.
(Speical Day 타임 테이블 화면)
오늘은 토스증권팀 리더 김규빈 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몰래 온 깜짝 게스트의 편지 영상
그리고 <돈의 심리학>, <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모건 하우절과 천재이승국이 함께하는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에는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코스 요리도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첫 순서로, 토스증권팀의 리더 규빈 님을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암전 후 소개 화면)
규빈님 프레젠테이션

규빈님 환영사 마무리 멘트

(규빈님 환영사 완료 후, 조명 밝아지며) 네, 정말 토스증권 사용자 분들을 향한 진심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히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분을 모셨는데요. 먼 미국에서부터 토스증권 투자자 분들을 위해 특별히 보내온 편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켄 피셔 영상 상영) 변수1) 놀랐을 경우
여러분, 많이 놀라셨죠? 여기까지 와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처럼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부러 꽁꽁 감췄는데요. 캔 피셔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좋겠네요. 혹시 더 궁금하시면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변수2) 안 놀랐을 경우
켄 피셔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드리자면, 켄 피셔는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 겸 회장으로 월가의 전설적인 억만장자 투자자예요.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포트폴리오 전략’ 칼럼을 34년간 연재했으며, 역발상 투자 철학으로 시장의 통념을 깨는 투자법을 전파한 분입니다. 더 궁금하시면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모건 하우절 강연 소개 멘트

(강연 소개 화면)
이제 여러분께서 기다리신 모건을 한 번 불러볼까요? 모건은 월스트리트저널 지의 기자이자 금융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지난 20년간 ‘돈’과 ‘사람’의 관계를 누구보다 깊이 있게 탐구해왔습니다. 또, 복잡한 금융 이야기를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풀어내는 작가이기도 하죠. 오늘은 그 모건 하우절이, 오늘을 여러분만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해왔다고 하는데요. 모건의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해줄 인터뷰어 천재이승국 님도 함께 합니다.
(동시 통역기 착용 안내 화면)
모건 하우절의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는데요. 테이블 위에 동시 통역기와 안내문을 함께 준비해두었습니다.
지금 바로 착용을 부탁드리고, 혹시 사용에 어려움이 있으시거나 작동에 이상이 있을 경우, 손을 들어 가까운 스태프에게 말씀해주시면 바로 도와드리겠습니다.
또, 여러분께서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실 수 있도록 실시간 자막도 제공될 예정이니 편하게 들어주세요. 그럼, 모건 하우절천재이승국 님을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암전 안된 상태에서 강연 소개 화면 나오며 입장, 의자와 테이블 세팅)

모건 하우절 Q&A 안내 멘트

(Q&A 안내 화면 나오며 천재이승국이 진행)
지금부터 모건 하우절에게 여러분이 직접 질문을 남기고, 답변을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QR 코드를 핸드폰으로 촬영하시면 바로 질문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방금 떠오른 생각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마음껏 질문 남겨주세요!

클로징 멘트

(행사 대기 화면)
모건 하우절의 통찰력과 천재 이승국 님의 세심한 진행이 빛났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도 오래 남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계속 집중해서 세션을 들으시느라 많이 출출하시죠? 이제, 셰프의 코스 요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리에 앉아 편히 기다려주시면, 준비한 요리를 바로 서빙해드릴게요.
(아케이드 안내 화면)
식사를 기다리시는 동안, INVESTORS 25를 또 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토스증권 아케이드를 소개해드릴게요.
토스증권 아케이드에서는 어려운 차트의 원리를 게임처럼 쉽게 즐길 수 있는 차트의 방, 실제 뉴스를 보며 주가가 떨어졌는지 올라갔는지 예측해보는 뉴스의 방, 그리고 투자 대가들과 명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대가와 나 포토부스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마 체험을 하고나면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토스증권의 비전을 좀 더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체험을 완료하신 분들께는 토스증권이 열심히 만든 한정판 선물과 최소 1만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꽝없는 주식복권도 드리고있으니 꼭 참여해서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대기 화면)
마음껏 즐기시고 귀가하실 때는, 행사 시작 전 안내드린 차량을 이용해 안전하게 돌아가실 수 있는데요. 행사 시작 전 연락한 기사님에게 연락하셔서, 오후 10시까지 차량에 탑승하시면 되겠습니다.
(클로징 화면, 누른 톤으로)
그러면 지금까지 토스증권의 첫 투자 행사 INVESTORS 25에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희에게도 아주 오-래 기억될 하루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토스증권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OC 영상
땡큐월 + 대기 화면 루핑

퇴장 안내 (사람이 몰리거나 할 때)

퇴장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세션홀 출입구가 협소합니다. 모든 분들이 끝까지 안전하게 퇴장할 수 있도록, 스탭의 안내에 따라 천천히 이동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nsight Session

행사 전 안내 멘트

5분 전

3분 전

오프닝 멘트

(세션 시간 정각, 카운트 다운 후 인트로 영상 재생) (인트로 영상이 끝난 후, 무대 중앙에 올라가서 조명이 밝아지면)
INVESTORS 25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저는 토스증권 김양우 입니다. 혹시 행사장에 들어오시면서 곳곳에 적힌 문장들, 눈에 들어오셨나요?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신다면, 여러분이 앉아 계신 자리의 왼쪽 벽을 한 번 바라봐주세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문장이 보이실 텐데요, 바로 저희 토스증권의 비전입니다. 토스증권은 “투자는 왜 이렇게 어렵고 복잡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 역시 “왜 투자 행사는 늘 어렵고 지루할까?” “왜 모두 자산가나 투자 전문가만을 위한 행사일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모두가 투자를 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행사, INVESTORS 25.
지금부터 시작되는 인사이트 세션은, 단순한 투자 전략을 넘어 시장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사분들을 엄선하여 모셨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의 투자와 삶에 좋은 영감이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션 소개 멘트

윌 린드 세션 소개

데이비드 초이 세션 소개

김지윤 세션 소개

리서치센터 세션 소개

박형근 세션 소개

존 볼린저 세션 소개

김태용 세션 소개

황금별 세션 소개

시골쥐 세션 소개

(참고용) 세션홀 진행자 정리

(영어 세션의 경우) 동시 통역기 착용 안내 멘트

세션은 영어로 진행되는데요. 입장할 때 나눠드린 동시 통역기를 지금 바로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 기기를 켠 후, 채널 버튼을 통해 채널을 2번으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음량도 볼륨 버튼으로 조정 가능하니, 원하시는 음량으로 조절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사용에 어려움이 있으시거나 작동에 이상이 있을 경우, 손을 들어 가까운 스태프에게 말씀해주시면 바로 도움 드리겠습니다.
또, 여러분께서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실 수 있도록 실시간 자막도 제공될 예정이니 편하게 들어주세요. 그럼, OOO님을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Q&A 안내 멘트

(Q&A 안내 화면)
다음은 [연사자]에게 여러분이 직접 질문을 남기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QR 코드를 핸드폰으로 촬영하시면 바로 질문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방금 떠오른 생각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마음껏 질문 남겨주세요!

클로징 멘트

(행사 대기 화면) [연사자 이름]과 함께해 정말 유익하고 인상 깊었던 세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케이드 안내 화면)
INVESTORS 25의 또 다른 즐거움, 아케이드 공간을 소개해드립니다.
INVESTORS 25의 또 다른 즐거움, 아케이드 공간을 소개해드립니다. 토스증권 아케이드에서는 어려운 차트의 원리를 게임처럼 쉽게 즐길 수 있는 차트의 방, 실제 뉴스를 보며 주가가 떨어졌는지 올라갔는지 예측해보는 뉴스의 방, 그리고 투자 대가들과 명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대가와 나 포토부스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마 체험을 하고나면 ‘투자 힘을 모두에게’라는 토스증권의 비전을 좀 더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체험을 완료하신 분들께는 토스증권이 열심히 만든 한정판 선물과 최소 1만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최대 100만 원까지, 꽝없는 주식복권도 드리고있으니 꼭 참여해서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클로징 화면)
오늘 함께해주신 INVESTORS 25, 이 자리가 여러분의 투자 여정에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발걸음을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스증권은 앞으로도 모든 투자자가 투자의 힘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토스증권의 여정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퇴장 안내

다음 세션이 있는 경우

다음 세션이 없는 경우

기타 안내

세션 지연 시

입퇴장 혼잡 시

임직원 세션

(세션 시간 정각, 영상 재생) (영상이 끝난 후, 무대 중앙에 올라가서 조명이 밝아지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INVESTORS 25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토스증권의 김세은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소중한 우리 팀원들, 그리고 그 지인분들을 함께 모실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오늘 이 행사는 단순한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함께 걸어온 여정을 되돌아보고, 그 시간 속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입니다.
처음, 저희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작은 증권사에서 시작했습니다. ‘토스증권이 어디야?’라는 질문이 더 익숙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이제는 저희가 무엇을 하든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그만큼의 긴장과 기대도 함께 따라옵니다. 그건 아마, 우리가 만들어낸 긍정적인 영향력이 증권업계 안팎으로 퍼져가고 있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그 중심에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우리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모든 고객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은 투자 경험을 만들어가겠다는 마음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했고, 이 길을 함께 걸어준 여러분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여정의 주인공인 여러분을 위해 아주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처음엔 저희도 이런 분을 모실 수 있을 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영향력 덕분에 이 자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바로, ‘볼린저 밴드’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기술적 분석의 대가, 존 볼린저입니다. 오늘은 한국경제TV의 이예은 아나운서와 함께, 여러분이 직접 던지는 질문에 존 볼린저가 진심으로 답해주실 예정입니다.

동시 통역기 착용 안내 멘트

세션은 영어로 진행되는데요. 입장할 때 나눠드린 동시 통역기를 지금 바로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 기기를 켠 후, 채널 버튼을 통해 채널을 2번으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음량도 볼륨 버튼으로 조정 가능하니, 원하시는 음량으로 조절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사용에 어려움이 있으시거나 작동에 이상이 있을 경우, 손을 들어 가까운 스태프에게 말씀해주시면 바로 도움 드리겠습니다.
또, 여러분께서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실 수 있도록 실시간 자막도 제공될 예정이니 편하게 들어주세요. 그럼, 존 볼린저 님과 이예은 님을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Q&A 안내 멘트

(Q&A 안내 화면)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직접 존 볼린저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은 편하게 손을 들어주시면 됩니다. 제가 지목해 드리면 스태프가 마이크를 직접 전달해 드릴 거예요. 편하게,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OC 영상 공개

차트의 대가, 존 볼린저와 함께한 시간이 정말 인상 깊었죠. 여러분도 즐겁게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엔 잠시, 분위기를 환기하는 가벼운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토스증권 하면, 업계 누구보다 유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의견을 빠르게 제품에 반영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죠. 저희 제품의 많은 혁신이 바로 이 ‘유저 보이스’와 그것을 실제로 구현해내는 실행력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들을 담은 짧은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VOC 영상 상영)

켄 피셔 영상 공개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히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분을 모셨는데요. 먼 미국에서부터 토스증권 투자자 분들을 위해 특별히 보내온 편지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켄 피셔 영상 상영)
켄 피셔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드리자면, 켄 피셔는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 겸 회장으로 월가의 전설적인 억만장자 투자자예요.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포트폴리오 전략’ 칼럼을 34년간 연재했으며, 역발상 투자 철학으로 시장의 통념을 깨는 투자법을 전파한 분입니다. 더 궁금하시면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클로징 멘트

(행사 대기 화면)
오늘 이 시간, 어떠셨나요?
존 볼린저와 켄 피셔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질문을 던지며 함께 나눈 이 시간이 여러분의 일상에 오래도록 남을 영감과 인사이트가 되었길 바랍니다.
(아케이드 안내 화면)
이제 본 행사를 마무리하기 전에, INVESTORS 25에서 준비한 또 하나의 즐거움, 아케이드 공간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곳에서는 어려운 차트의 원리를 게임처럼 풀어보는 ‘차트의 방’, 실제 뉴스를 바탕으로 주가의 변화를 예측해보는 ‘뉴스의 방’, 그리고 투자 대가들의 명언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대가와 나 포토부스’까지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케이드를 모두 체험하고 나면, 토스증권의 비전인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를 더 가까이에서 느껴보실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체험을 완료하신 분들께는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한정판 선물을 드리니 꼭 참여하셔서 즐거움과 행운, 모두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땡큐월

(화면에서 땡큐월 흐르고 있음)
이제 정말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스크린에서 흐르고 있는 유저분들의 목소리, 들리시나요? 저는 이 이야기들이 단순한 배경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걸어온 시간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우리를 주목하지 않던 시절,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해 고민하며 한 걸음씩 나아갔던 그 시간들이 지금 이 소리, 이 이야기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한 글자, 한 문장엔 우리의 땀과 시간, 그리고 고객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고 그 중심에는 바로 여러분, 함께 이 길을 걸어온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더 나은 미래가 벌써부터 기대되고, 너무나 설렙니다.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해 주실 거죠?
오늘 이 자리까지 와주시고, 귀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럼,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