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Toss Pay Frontend On-Air

안녕하세요, 미래의 동료 여러분!
Pay Domain은 ‘결제’라는 핵심 맥락 안에서 사용자와 가맹점의 경험을 기술적으로 연결하고 성장시키는 팀이에요. 우리는 단순히 결제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동기화된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온라인/오프라인 결제 지면을 다루며 기술적 정교함을 극대화하는 Toss Pay Platform Team,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혜택을 설계하고 실제 거래로 연결되도록 실험을 주도하는 Toss Pay Promotion Growth Silo, 그리고 QR·페이스페이 기반의 오프라인 결제 확장을 빠르게 이끄는 Toss Pay Offline Growth Silo까지—각 팀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기술과 사용자 경험의 균형을 고민하며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이번 카탈로그에서는 Pay Domain 내에서 결제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세 개의 팀을 소개해드릴게요.

토스 페이 채용 소개

[Toss Pay] Promotion Growth Silo – "결제 경험을 설계하고, 거래액을 만들어냅니다”

Frontend Developer 노경모님
“우리 팀은 단순히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혜택을 느끼는지를 깊게 고민해요. 그리고 그 판단이 실제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죠.”
안녕하세요. 저희 사일로는 토스페이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거래액을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혹시 토스페이로 결제하시면서 혜택을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토스에는 토스페이 결제시 다양한 할인/적립 프로모션들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존재해요.
단순히 혜택을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가장 쉽게 이해하고, 원하는 순간에 반응하게 만드는 타이밍과 인터페이스를 치밀하게 설계해요. 예를 들어 “놓친 혜택 보여주기”, “개인화 맞춤 프로모션”을 실험해보고, 성과 기반으로 설계를 개선하죠.
토스페이의 혜택은 유저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만큼, 트래픽도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복잡한 구조와 높은 트래픽 환경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안정성 높은 서비스 설계,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기술적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작업 결과물이 곧바로 매출로 연결되고, 비즈니스 팀과 긴밀히 협업하면서 광고, 프로모션, 결제 등 다양한 도메인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환경이에요.
Q: 프로모션을 기술이 아닌 ‘설득의 도구’라고 볼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이 관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네, 정말 맞는 표현이에요. 저희는 기술을 통해 혜택을 ‘보이게’ 하는 게 아니라 ‘느끼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해요. 유저가 그 혜택을 자발적으로 선택하게 하려면, UX와 노출 타이밍, 그리고 혜택의 맥락까지 설득처럼 설계되어야 하더라고요. 단순히 조건문 한 줄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해요.
Q: 실험이 실패했을 때, ‘무엇을 배웠는지’ 팀에서 어떻게 공유하고 있나요?
A: 저희는 실패를 ‘학습 단위’라고 보고 있어요. 슬랙이나 회고에서 그냥 ‘이건 실패했어요’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번 실험 설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실패 배경을 분석해서 기록해요. 오히려 실험 실패가 다음 실험의 근거가 되기도 하고요.

[Toss Pay] Platform Team – "토스페이의 간편결제 경험을 설계합니다”

Frontend Developer 전환오님
“단순히 결제를 되게 하는 것을 넘어서, ‘자연스럽게 되게 하는 것’이 저희 팀의 목표예요. 팀의 모든 구성원이 유저의 관점에서 어떻게 결제가 이루어져야하는 지를 고민하고 논의합니다.”
토스페이 결제플랫폼 팀은 토스페이의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경험 전반을 책임지는 기술 기반의 팀이에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토스페이를 선택해 결제를 한다면, 저희 팀이 관리하는 결제 지면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눈에 보이진 않지만, 결제 과정이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이죠. 토스페이홈, 자동결제, 토스페이머니, 가맹점지도, 결제수단, 결제내역 등 이외에도 많은 제품들이 웹기술로 구현되어 있어요. 더불어 최근 토스페이의 확장에 따라 많은 웹제품이 개발되고 있어요.
이 다양하고 많은 제품들을 안정적으로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설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팀에 합류하신다면 결제 도메인을 학습하고, 다양한 결제맥락 제품들을 핸들링할 수 있어요.
Q: 최근 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논의 주제나 질문은 어떤 건가요?
A: 예외케이스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를 디테일하게 나눠요. 저희 팀에서는 결제가 돈과 직접 관련된 민감한 영역인 만큼, 다양한 예외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자에게 어떻게 하면 명확하고 불편함 없이 안내할 수 있을지, 그리고 기술적으로는 어떻게 안정적으로 대처할지에 대해 정말 꼼꼼하게 논의해요. 결국 어떤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겨도 사용자가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매끄러운 결제 경험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어요.
Q: 이 팀에서 FE로 일을 하시면서 협업이 가장 많이 필요한 직군은 어떤 직군인가요? 그리고 왜인가요?
A: 팀 내에 PO, 디자이너, 서버, 데이터 직군 등의 구성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모두 밀접하게 소통하며 일하고 있어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최고의 간편결제 경험을 만들려면 PO, 디자이너, 서버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등 팀 내 모든 동료와 아주 긴밀하게 협업해야 해요. 각 분야 전문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사용자가 마주할 화면과 경험을 섬세하게 디자인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연동과 데이터 기반 개선까지 함께 고민하는데요, 이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복잡한 결제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저희 팀의 중요한 목표예요.

[Toss Pay] Offline Growth Silo – "토스페이를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시킵니다.”

Frontend Developer 이도현님
“오프라인 결제는 사용자에게 익숙하고 간단해야 해요. 하지만 그 뒤에는 가맹점 구조, 결제 수단, 인증 방식 등 수많은 복잡함이 숨어있죠. 우리는 그 모든 복잡함을 감추고, 토스다운 쉽고 명확한 경험을 설계해요. 국내외 오프라인 결제부터 페이스페이까지 사용자가 어디서든 토스페이로 자연스럽게 결제할 수 있도록, 저희는 그 성장을 부스팅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사일로는 유저가 토스페이 오프라인 결제를 더 많이 사용하도록 고민하는 팀이에요.
토스페이 오프라인 결제에는 QR 기반의 결제얼굴로 결제하는 페이스페이가 있어요.
저희 사일로에서는 더 많은 사용자가 페이스페이를 쉽게 등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얼굴 등록 전환을 부스팅하는 다양한 실험을 빠르게 반복하고, 오프라인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러 프로모션을 운영하면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아래는 최근에 진행한 얼굴 합성 이벤트들이에요.
또한 다양한 이벤트 화면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퍼널들을 설계하고, 전국 수만 개의 가맹점을 지도에 효율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클러스터링, Web Worker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어요.
저희팀에 합류하시면 웹뷰 기반의 모바일 화면부터 React Native, 데스크탑 환경까지 여러 플랫폼을 넘나드는 사용자 경험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볼 수 있습니다.
Q: 얼굴 등록 전환을 높이기 위해 어떤 실험들을 하고 있나요?
A: 저희는 ‘등록’이라는 행위를 조금 더 가볍고 재밌게 만들어보려는 시도를 많이 해요. 예를 들면 자신이 더 어려진 얼굴을 볼 수 있는 필터, 닮은꼴 만화 캐릭터를 합성하는 이벤트 같은 것들이에요. 재미 요소로 접근하지만, 실제 전환율과 데이터 기반으로 실험을 설계하고 빠르게 검증해요.
Q: 기술적으로 가장 까다로웠던 챌린지가 있다면요?
A: 지도에 수만 개의 가맹점을 렌더링하면서도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만드는 일이었어요. 원래는 서버에서 클러스터링을 처리하는 게 이상적이지만, 실험 제품 특성상 프론트에서 빠르게 구현해야 했어요.
그래서 클러스터링 로직을 프론트에 직접 적용했고, 복잡한 연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Web Worker 같은 기술도 함께 시도하고 있어요. 사용자 위치, 줌 레벨, 필터 조건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응하면서도 성능 이슈 없이 안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 과제였어요.
Q: 도현님은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A: 저희 팀은 다양한 실험을 정말 많이 해요. 그래서 제품을 좋아하고, 그걸 재밌게 만드는 걸 즐기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완벽한 정답을 찾기보다, 작게 만들어보고 빠르게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분이요.

지원 방법 및 혜택

6월 23일 월요일까지 본 카탈로그에 첨부된 다음 링크를 통해 지원하시면 서류 전형 검토 없이 바로 다음 단계(과제 전형)로 안내드리는 패스트트랙 혜택을 드리고 있어요.
본 전형은 마감되었어요
지금 바로 토스의 여정에 합류하세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