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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 in Toss Frontend On-Air

안녕하세요, 미래의 동료 여러분!
Apps In Toss
앱인토스는 토스 앱 안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성장시킬 수 있는 미니앱 생태계입니다. 파트너사는 게임부터 생활 서비스까지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를 앱인앱 구조로 토스에서 선보일 수 있어요. 앱인앱(App-in-App)구조란, 유저가 별도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토스 내에 있는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을 의미해요. 파트너사는 설치, 가입 등 퍼널 없이도 유저를 바로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러한 앱인앱 구조를 적용한 미니앱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에서 Wechat(위챗), Gojek(고젝), Grab(그랩) 등 다양한 성공 사례가 있을 만큼, 파트너사와 유저 모두에게 유용한 플랫폼으로 검증되었어요. 앱인토스는 미니앱 영역을 제공하는 기존 사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파트너사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토스의 내부 인프라를 공개한다는 점이 핵심적인 차별점이거든요.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 드릴 Apps In Toss Growth팀
토스에 입점한 파트너사들이 계속 앱인토스 생태계에 체류할 수 있도록 유저 가치를 만드는 팀이에요. 어떤 미니앱을 데리고 올지, 그들을 토스 앱 내에서 어떻게 소구할지, 어떤 유저 가치를 어필할지 찾아내고 결국에는 유저 그로스를 만들어내는 실험을 계속 하고 있어요.

토스의 인프라에서 스타트업의 경험을

Product Owner 권순우님
“우리 팀은 한국 IT계의 문법을 바꿀 수 있는 팀이에요.”
안녕하세요. 앱인토스 PO 권순우입니다.
앱인토스는 토스를 금융 슈퍼앱에서 일상 슈퍼앱으로 확장하기 위해 미니앱 플랫폼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파트너사가 토스에 웹기반의 미니앱을 제출하면 토스가 미니앱을 호스팅해주죠. 그리고 유저는 토스앱 내에서 미니앱을 설치 없이 즉시 실행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스의 유저 정보를 이용해서 로그인 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죠. 토스 페이로 결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앱인토스 프로젝트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저가 있어야 제휴사들이 미니앱에 입점할 것이고, 유저를 모으려면 미니앱이 많아야한다는 딜레마입니다. 콜드 스타트 문제이죠. 이를 풀기위한 수 많은 가설과 실험을 눈썹 휘날리는 속도로 경험할 분을 찾습니다.

Apps In Toss Growth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야기

Frontend Developer 박성현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팀이에요”
안녕하세요. Apps In Toss Growth 팀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성현입니다.
유저와 미니앱 사이의 연결을 더 촘촘하게 만들고, 더 많은 유저가 미니앱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특히 이 팀의 큰 장점은 플랫폼 개발과 제품 개발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유저가 미니앱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돕는 진입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이런 서비스들이 미니앱 안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적인 일도 함께 해요.
즉, 유저 경험을 개선하는 실험 중심의 제품 개발과 동시에, 다양한 미니앱이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설계하고 개선하는 플랫폼 개발을 모두 다루게 되는 거죠.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넓은 범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기술적 깊이와 제품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Q: 최근 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논의 주제나 질문은 어떤 건가요?
A: 서비스의 초기 단계이다 보니, 기술적인 의사결정을 어디까지 구체화할지, 얼마나 확장 가능하게 설계할지가 자주 논의돼요. 지금 당장 빠르게 실험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단순하게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이후에 팀이 커지고 미니앱 수가 늘어날 걸 고려해서 구조적인 유연함도 확보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결정이 몇 달 뒤에도 유효할까?", "이 구조로 확장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자주 던지게 돼요.
Q: 이 팀에서 FE로 일을 하시면서 협업이 가장 많이 필요한 직군은 어떤 직군인가요? 그리고 왜인가요?
A: 제품 개발에 필요한 일이라면 어떤 직군과도 이야기를 나누게 돼요. 단순히 주어진 기능을 구현하는 게 아니라, 어떤 실험을 왜 해야 하는지, 유저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부터 함께 고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협업 범위가 넓어져요. 그래서 어떤 문제든 필요한 사람과 바로 이야기해서 풀어나가는 문화예요.

처음 Apps In Toss Growth 팀에 합류한 사람 이야기

Frontend Developer 박가현님
“다양한 도전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팀이에요”
안녕하세요. Apps In Toss Growth 팀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가현입니다.
Apps In Toss Growth팀의 프론트엔드에서 일하면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트래픽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가설과 실험을 빠르게 시도해볼 수 있어요. 이때 웹, SDK 등 여러 기술 스택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끊임없이 실험하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며, 변화와 도전을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저희와 함께 성장해나가길 기대합니다!
Q: 처음 팀에 합류했을 때 알아야할 것이 많아 막막하지는 않으셨나요?
A: 처음에는 낯설고 모르는 게 많아서 막막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팀원들과의 원온원을 통해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이나 더 잘할 수 있는 점을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팀 전체가 서로 도와가며 함께 성장하려는 분위기 덕분에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었어요. 이런 문화 덕분에 금세 적응할 수 있었고, 막막함보다는 오히려 기대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더 컸어요!

지원 방법 및 혜택

8월 11일 월요일까지 본 카탈로그에 첨부된 다음 링크를 통해 지원하시면 Github 레포지토리 링크만으로 서류 전형을 진행할 수 있는 간편전형 혜택을 드리고 있어요.
지금 바로 토스의 여정에 합류하세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