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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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업체: 오픈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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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시기: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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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수: 1,000명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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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세부 조건: 최근 1년 내 주식 거래자 / 2554 연령대
→ 주식 거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23년 9월 1050 연령토대 대비 연령대와 비율 조정
(비교용) 23년 9월 조사 개요
브랜드 인덱스 조사 결과
최초 상기도
최초 상기도 (Top of Mind)
증권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비보조 인지 중 1위)
어떤 시장, 카테고리를 완전히 장악하기 (T.O.M과 M/S는 대부분 일치)
→ 최초 상기도 강화를 위해 확고한 시장 내 위치와 최선호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 (line extention)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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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상기도는 23년 9월 4.3% (8위) 대비 소폭 상승하여 5.6% (7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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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9월, 신한금융투자에 밀려 (5.1%) 8위를 차지했으나, 2% 차이로 앞서며 순위 상승
(비교용) 23년 9월 최초 상기도
비보조 인지도
비보조 인지도 (브랜드 회상)
증권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중 하나 (최대 3순위까지 조사)
브랜드를 기억 속에서 끄집어 내기
→ 수많은 브랜드 중 토스증권을 회상할 수 있게 하는 마케팅 활동 (이미지 형성, 브랜드 포지셔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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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조 인지도는 23년 9월 16.6% 대비 하락한 14.9% 기록했으나, 순위는 상승하여 8위 → 7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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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상기도와 달리, 삼성증권이 비보조 인지도 1위 기록 (23년 9월은 키움에 이어 2위 기록) → 증권사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아니나, 고객들의 브랜드 회상이 가장 많은 브랜드임을 알 수 있음
(비교용) 23년 9월 비보조 인지도
보조 인지도
보조 인지도 (브랜드 재인)
해당 브랜드를 알고 있는지 (브랜드에 대한 정보 제공 후, 해당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는지)
브랜드를 기억 속에 인지시키고 각인시키기
→ 브랜드 자체를 인지시키기 위한 임팩트 있는 브랜드 활동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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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인지도는 23년 9월 76.6% (5위) 대비 하락해 72.2% (7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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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상기도와 비보조 인지도는 모두 상승했음에도 보조 인지도가 하락했으므로, 토스증권 자체를 인지시킬 수 있는 브랜드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짐
(비교용) 23년 9월 보조 인지도
브랜드 선호도
브랜드 선호도
해당 브랜드에 대해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
브랜드의 선호가 높을 경우 선택할 확률이 높아짐
→ 가장 먼저 브랜드 인지가 선행 후, 브랜드의 선호와 로열티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 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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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선호도는 23년 9월 13.9% (2위) 대비 19.2%로 상승하여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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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은 브랜드 선호가 높아 인지도 상승이 병행될 경우 더 높은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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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금융사’, ‘증권사’의 경우 선호도가 높더라도 내 자산을 넣고 거래해야 하기 때문에 신뢰도, 안정성 등의 이미지가 영향을 미치는 점 고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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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상기도/보조 인지도/비보조 인지도 순위권 밖이었던 카카오페이증권이 9위에 랭크된 것이 눈에 띔
(비교용) 23년 9월 브랜드 선호도
증권사 vs 주식 앱
증권사 vs 주식 앱
유저들이 토스증권이라는 브랜드를 ‘증권사’로 인지하고 있는지 ‘서비스’로 인지하고 있는지
단순히 ‘서비스’로 인지할 경우, ‘증권사’로서의 신뢰도나 거래액 등 다른 factor에 영향이 있다고 판단
→ ‘증권사’ 로서의 토스증권을 인지시킬 수 있는 브랜드 활동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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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대신 주식 앱으로 바꿔 물었을 때 최초 상기도는 7.6%, 비보조 인지도는 8%의 상승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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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순위도 대폭 상승하여 최초 상기도와 보조 인지도 모두 7위 → 2위로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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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아래와 같은 요인으로 추측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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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서비스에서는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으나, 이게 ‘증권사’로의 인지로는 이어지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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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증권사가 아닌 ‘토스’ 앱 내에 있는 서비스 중 하나로 인지
기타 조사 결과
증권사 선호 이유
증권사 선호 이유
증권사를 선호하는 주요 이유가 무엇인지
증권사를 선호/선택할 때에 어떤 부분에 영향을 받는지
→ 제품, 마케팅,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등에 이러한 이유를 반영하여 메시징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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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과 마찬가지로 쉽고 편해서, 안정적이어서가 상위권 이유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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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눈에 띄는 것은 이용자수와 이용률 (22.9%),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서 (18.9%), 가장 유명해서 (15.9%) 라는 이유 → 합산할 경우 57.7%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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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기능이나 수수료 등이 아닌 ‘그렇게 알려진’ 혹은 ‘생각되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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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활동을 통해 얼마든지 개선이 가능한 영역
(비교용) 23년 9월 증권사 선호 이유
이용해본 증권사 vs 주이용 증권사
이용해본 증권사 vs 주이용 증권사
한번쯤 써본 증권사인지, 주로 이용하는 증권사인지 비교
상기도/인지도와 늘 정비례 하진 않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면 원인 파악 필요
→ 상기도/인지도와 이용률 간의 차이가 있다면, 이 간극을 줄일 수 있는 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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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해본 증권사에서는 23년 9월 48.1% 대비 하락한 43% 기록했으나 1위 순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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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용 증권사 또한 23년 9월 18.8% 대비 소폭 하락한 16.9% 기록했으나 2위 → 1위 순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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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은 이용해본 증권사, 주이용 증권사 순위 모두 1위 기록했으나 최초 상기도/보조 인지도/비보조 인지도가 7위를 기록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정도로 추측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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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이용해봤으나 곧 이탈되거나 인상을 남기지 못해 브랜드와 상기와 인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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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증권사로 인지하지 못해, 이용 경험이 있음에도 차이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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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증권사에선 이용해본 증권사와 주이용 증권사 간의 차이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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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이용해본 증권사는 2위를 기록했으나 주이용 증권사에선 4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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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이용해본 증권사 4위를 기록했으나 주이용 증권사 순위에서는 2위를 기록 → 브랜드 stickiness 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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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또한 이용해본 증권사 순위에서는 7위였으나 주이용 증권사에서는 5위를 기록
(비교용) 23년 9월 이용해본 vs 주이용 증권사
신뢰할 수 있는 증권사란?
신뢰할 수 있는 증권사?
유저들이 생각하는 ‘신뢰’에 대한 breakdown
금융사 선택 중요 속성인 신뢰도라는 개념을 유저들이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 breakdown된 신뢰 개념을 바탕으로 제품, 마케팅,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등 메시징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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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안정적인’이 68.2%로 1위, ‘자본 구조가 탄탄한’이 56.3%로 2위 기록 → 내 자산을 믿고 맡길 수 있는지에 대한 신뢰의 개념으로 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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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이 53.8%로 3위를 기록했으며, ‘이름이 알려진’도 24.3%를 차지 → 이용자가 많고 알려진 증권사와 브랜드를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판단하는 것으로 보여짐
(참고용) 증권사 선택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속성과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