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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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 인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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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WTS 방문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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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WTS에서 거래 유도(이벤트 연계 시)
2. 배경
주로 검색 통해 유입됨 BUT 검색 최적화 되어있지 않음 WTS 인지 안되어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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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WTS 주요 유입 경로 → 포털 검색, 지인 추천, SNS 바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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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네이버 기준 WTS 검색량, HTS 대비 10배 낮은 상황 → WTS 자체 인지가 안되어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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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 HTS 검색 시 토스증권 노출 안됨 → 키움, KB증권 등 노출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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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브랜드 검색에도 WTS 활성화되어있지 않음
3.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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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위주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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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하지만 MTS만 아는 사람들 → WTS 자체를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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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의 pro 버전을 원하는 사람들 → WTS의 기능 유효성을 알리자
*유의할 점: HTS 기능과 비교되지 않도록 하는 것
4. WTS 특장점 및 차별 포인트
MTS와 호환이 잘되는 pc형 pro버전
세부 내용 확인
5. 크리에이터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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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층 성비가 남성이 많은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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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을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는 경제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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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의 사용경험을 확산할 수 있는 대중 유투버(시청층 파급력 중)
6. 콘텐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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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비의 머니인사이드 (brand relevance high)
한국 주식 변천사로 보는 WTS가 필요한 이유, 그 1위는 토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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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식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오프라인 지점부터 HTS MTS WTS까지 히스토리 관점에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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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의 필요성과 편리성/접근석/배네핏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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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업계의 1위가 토스증권임 인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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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와 연동 편의 등 토스증권 WTS 기능 상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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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의 전망, 기대 등 현대인에게 시사하는 바 전달 → MTS의 pro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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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코믹스(brand relevance high)
단타러가 직접 써본 토스증권 WTS (기능보다 사용 후기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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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WTS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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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WTS 처음 들어봐요” 등의 개인 투자자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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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개인 투자자의 토스증권 WTS 사용 패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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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봐야지.” “개미들에겐 이런 정보가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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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하기에 토스증권 WTS가 얼마나 효율적인 시스템인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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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에서 실시간 시세, 내 종목 등락, 주문 등 한번에 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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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의 pro버전으로의 인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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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AI 기능도 같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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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영(brand relevance low)
한 달 안에 목표 금액 달성하는 투자 챌린지 (기능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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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토스증권 WTS를 이용해 목표한 금액 달성하는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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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WTS에 대한 설명 → MTS의 pro버전으로의 인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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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하면서 투자할 수 있는 pc 형태의 장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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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WTS 기능 이것저것 언급하면서 열심히 사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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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조건이 가장 좋더라고요.” “이게 진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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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AI 기능도 같이 언급(사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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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이런 기능도 냈더라고요. 도움 많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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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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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섭(brand relevance low)
FOMO를 건들인, 가장으로서 투자 시작한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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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장 트렌드 언급, FOMO 심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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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 최고를 계속 갱신하는데 이러고 있는게 맞나?” “쌍둥이를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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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중 자동차 관련 종목에 포커스해서 토스증권 WTS 관심 종목 설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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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러버로서 MTS의 AI 기능도 적극 언급하면서 MTS와 WTS의 연동 원활함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