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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탐색패턴 분류 2편 (심리&전망)

 복습 시간이다! 빈칸을 채워보세요^.^

1.
정보 탐색 시 본인의 에 따라 중요하게 보는 정보는 거시경제시세등락이에요.
2.
밈주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거시경제 의존도가 고, 시세 등락 의존도가 높아요.
3.
 이슈기반의 섹터투자는 주로 “급등할 종목”을 산업을 기반으로 이해하고 매매하는 정도라면,  밸류 기반 섹터투자는 가치 대비 를 주로 발굴하고자 하는게 목적이에요.
4.
배당주 투자 유형은 거시경제 의존도가 고, 시세 등락 의존도가 아요.
정답

 심리

<거시경제 의존도>와 <시세등락 의존도> 모두 비교적 높아요
거시경제 흐름에 따라 시장참여자들의 배팅이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를 알고 싶어요

 a. 지수추종 레버리지・인버스 ETF

️ 시세 등락 의존도 거시경제 의존도
️ 용어부터 쉽게
레버리지 ETF → 주가 오르면 2~3배로 더 크게 수익
인버스 ETF → 주가 떨어질 때 돈 버는 상품
롱-숏 베팅 → 오를 때는 사서 돈 벌고(롱), 떨어질 땐 인버스 사서 돈 버는 전략
시장 심리 → 사람들이 공포·욕심에 따라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
️ 특징
"경제 뉴스 보고 시장 분위기 파악 → 확신 생기면 레버리지로 크게 베팅" "떨어질 것 같다? 인버스 ETF로 하락에 베팅"
시장 흐름에 따른 배팅인데, 레버리지를 통해 더 고수익을 얻고자 하는 매매목적
️ 투자 스타일 흐름
1.
경제지표·뉴스 실시간 확인
→ 금리 발표(FOMC), 물가 발표(CPI), 고용지표 등
2.
시장 분위기 파악
→ "지금 분위기 좋아? 나빠?"
3.
베팅 방향 결정
→ 분위기 좋다 → 레버리지 ETF 매수
→ 분위기 나쁘다 → 인버스 ETF 매수
4.
고수익 노림
→ 레버리지 활용으로 수익 극대화 (하지만 리스크도 큼)
️ 주로 이런 내용을 봐요
연준FOMC(금리 결정 회의), CPI(물가 발표), 고용지수 발표 등 경제지표 발표현황 등 선행지표 + 코인선물지수 채권 금 등 여러 후행 지표 참고, 국내외 커뮤니티 반응 등
️ 예시
FOMC 회의 결과 '금리 동결' 발표
→ 시장 반응 좋음 → TQQQ(레버리지 ETF) 매수
CPI 발표 결과 물가 예상보다 높음
→ 시장 불안 → SQQQ(인버스 ETF) 매수
코인 선물·비트코인 흐름 참고
→ 나스닥 등 기술주와 커플링 현상 활용해서 시장 방향 추측

 b. 우량주 투자 (심리)

️ 시세 등락 의존도 거시경제 의존도 ~ 중상
️ 특징
거시경제 흐름에 따라 우량주도 큰 등락의 흐름을 따라가는 편
원래 지켜보거나 매매하는 주식인데 시장흐름을 보면서 추가 매수・매도 하기도 하고, 단순히 주식의 호재로 인해 추가 매수하기도 함. 하지만 매수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쨌든 우량주라는 믿음이 큼
초보유형에서 다소 많음
일단 초반에는 너무 듣보 주식을 거르려다보니 우량주로 접근
팔려해도 매도타이밍을 잡기 어려운 경우 다반사. 물리면 팔거나 아니면 장투로 가져가게 되기도 하다보니 크게 전략은 없는 경우 많음
️ 주로 이런 내용을 봐요
해당 주식 관련 뉴스, 커뮤니티 참고
우량주이다 보니 탐색 빈도는 가장 적음
️ 예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구글 같은 유명하고 큰 기업(우량주) 위주로 투자
하지만… 주가 오르내리는 거 보면 흔들림
경제 뉴스나 주식 뉴스 보면
→ "오, 호재 떴네? 조금 더 사볼까?"
→ "경제 안 좋다네? 더 떨어질라나?"
결국 주가 흐름이나 심리에 따라 매수·매도 결정

 전망

<거시경제 의존도>는 높고 <시세등락 의존도> 는 비교적 낮아요
전반적인 시장 흐름과 종목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성장성/안정성/리스크 헷징(안전장치)을 어떤 종목으로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지금 시장 전체 분위기랑 이 종목의 특징을 같이 보고,
앞으로 크게 클 수도 있고, 안전하게 돈 지킬 수도 있고,
만약 시장이 안 좋아도 손실 줄여줄 수 있는 종목이 뭘까?

a. 지수추종 ETF・채권・원자재・달러・금

시세 등락 의존도 중상 ~ 거시경제 의존도
️ 특징
"세계 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경기 좋아질까? 나빠질까? 그 흐름에 맞는 투자처를 고르자!" → 단타 아님, 거시경제 흐름을 보고 미리 방향 잡는 투자
경제 전체 흐름을 꼼꼼히 살펴서, 안정적이고 중장기적으로 돈을 굴리는 투자 스타일
단기 시세 흔들림에 민감하진 않고, 큰 그림을 보고 투자 방향 정함
️ 레버리지 투자자와의 차이점
지수추종 레버리지만큼이나 거시경제흐름을 트래킹하며 시장 방향성을 예측하긴 하나, 레버리지 투자자 보다는 더 거시적인 흐름에 대한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방향을 결정 → 때문에 시세에 레버리지 투자자만큼 민감하진 않음
레버리지 투자자
지수추종 ETF・채권・원자재・달러・금 투자자(더 보수적)
"오늘 FOMC 발표? 당장 반응 보고 빠르게 베팅”
"경제 전체 큰 흐름을 천천히 분석”
고위험·고수익 단타 위주
그에 맞는 ETF, 채권, 원자재, 달러 등을 선택 → 비교적 안정적인 중장기 투자
️ 주로 이런 내용을 봐요
연준 FOMC(금리 결정 회의), CPI(물가 발표), 고용지수 발표 등 다양한 경제지표 발표현황 참고 → 다양한 선행 및 후행 지표 참고 → 글로벌 뉴스 참고
️ 예시
경기 좋아질 것 같다 → 미국 S&P500 ETF(VOO 등) 매수
금리 오를 것 같다 → 단기 채권 ETF 매수
경기 불안하다 → 달러, 금 사서 안전자산으로 대비
즉, 큰 경제 흐름에 맞춰서 장기적인 투자 방향을 정함

b. 우량주 투자 (전망)

시세 등락 의존도 거시경제 의존도 ~ 중상
️ 특징
장기투자, 주식 모으기가 대표적 예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구글 같은 우량주를 믿고 꾸준히 사 모음
"당장 떨어져도 괜찮아, 결국 오를 거야" 마인드 → 주가 흔들려도 덤덤하게 기다림
믿는 우량주를 꾸준히 사서 모으고, 언젠가 크게 오를 날을 기다리는 장기투자 스타일
️ 예시
월급 들어오면 우량주 자동 매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떨어질 때 조금씩 더 삼
"내가 아는 이 회사 망할 일 없지" → 그래서 몇 년 이상 들고감
6만원대 삼성전자, 58,000원이면 또 매수
→ 가격 싸질 때마다 추가매수
주식모으기 전용 종목 따로 정해놓고 계획적으로 사모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