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외부에서 토스, 토스증권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를 꼭 고려해주세요.
(혁신, 차별화, 단순함, 쉬움, 편함)
차별화된 표지
기존 토스에서 발간한 책들의 표지 방식을 고려해주세요. 아래와 비슷한 형식의 표지를 하자는 말은 아니고, 매대에 올려졌을 때 다양한 경제/경영 투자서들 중에서 눈에 띄는, 임팩트가 있는 표지여야 해요.
흰 바탕에 폰트로만 구성한 ‘유난한 도전’
깔끔하면서도 ’탐방기’ 느낌을 살리는 경우
lonely planet의 포르투갈 편 표지를 보면 일러스트만으로도 여행 서적 느낌을 드러내고 있고, 그러면서도 깔끔함과 임팩트를 놓치지 않고 있어요
토스 공식 폰트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토스 프로덕트 산스가 주로 사용하는 서체고, 토스 디스플레이 산스는 브랜드나 광고 등에 활용되는 ‘영문용’ 서체예요.
Don’t
기존 투자서에서 흔히 쓰는 표지 공식은 가급적 자제하고 싶어요.
투자서 특유의 과도한 확신, 후킹함만을 강조하는 경우
: 토스증권은 ‘핀테크 플랫폼 + 증권사’의 전문성을 갖춰야 하는데, 해당 표지들은 토스증권의 이미지와 잘 맞지 않다고 판단돼요.
‘평생 부자 머니 플랜’, ‘미국 주식 불패 공식’ ‘가장 빨리 10억 버는 기술’ 등에 쓰인 제목 폰트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이런 표지들도 그래픽 자체로는 나쁘지 않지만, 다양한 투자 서적들 중 한 가지의 느낌이라 토스증권과는 맞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