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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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message: 토스증권 PC 제품 및 출시 배경, 스토리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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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삼프로 2人과 김규빈 Head of product, 박지상 PO가 대담 나누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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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flow: Icebreaking → 토스증권 PC 소개 → 출시 배경(토스 내부에서의 니즈/해외 시장) → 개발 비하인드 및 우여곡절 스토리 → 앞으로의 목표 및 비전
예상 질문 및 답변
Icebreaking
Head of product, Product Owner : 어떤 직무인지
두 분 다 젊어보이시는데, 토스의 직급 체계가 궁금
토스증권 PC 소개 및 출시 배경
WTS가 무엇인지?
WTS만의 강점은?
개인 투자자들은 앱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지금, WTS를 내놓은 이유가 있다면?
/ 많은 증권사들이 앱에 집중하고 있는 지금, WTS를 내놓은 이유가 있다면?
ㄴ 해외 시장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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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장표 중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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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식 매매 방식의 진화(오프라인 > 전화 > PC >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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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 플랫폼 사례: 이미 투자자 니즈에 맞게 WTS(HTS) 출시했거나 다양한 플랫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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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사례: multi-device &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유기적인 경험 제공.
개발 비하인드 및 우여곡절 스토리(지상님 질문)
WTS를 맡게 된 계기가 있다면?
/ 맡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개발하면서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점은?
혹은 기술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점은?
/ 어떻게 극복했는지?
다양한 기능 중 “이건 정말 신경 썼고, 자랑하고 싶다!”는 것이 있다면?
/ 그 이유는?
디벨롭·사전 신청을 통해 얻은 유저의 피드백 중 인상 깊은 게 있다면?
목표 및 비전
WTS의 궁극적인 목표는?
앞으로 WTS가 대세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지? 이유는?
대세가 된다면 증권사마다 내놓을 건데 (이미 서비스하는 곳들도 있고) WTS의 경쟁력은 어디서 갈릴 것이라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