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Here to Make History. 우리는 이곳에서 역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단순히 금융 앱을 만드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삶을 혁신하는 위대한 과업에 집중합니다.
토스팀 비전
토스팀은 금융 서비스를 만들고 있지만, 처음부터 금융 시장의 혁신을 목표하지는 않았습니다.
창업 초기 멤버 5명이 서울 각지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고
"사람들의 삶에서 가장 자주 하는 건데 불편한 게 뭐가 있지?"에 집중한 것을 시작으로,
금융 시장의 고객 경험을 재정의 하기 위해 토스를 설립했습니다.
우리는 적당히 좋은 것보다도 위대한 것을 갈망하고,
모두가 똑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 하고 차이를 만들 수 있는 과업을 이루고자 합니다.
이 회사가 모인 이들을 가슴 뛰게 하는 목표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We’re here to make history”라는 말은 가끔씩 사용하고 마는 미사여구가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꿈의 크기를 계속해서 키워 왔고,
우리가 오늘 만드는 성취가 다음날 더 크게 꿈꿀 수 있는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토스는 금융에 대한 필요가 있을 때 찾게 되는 첫 번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모바일 유저가 토스를 통해 쉽고 편리한 금융 생활을 누리는 세상을 그립니다.
오랜 세월 동안 당연하게 불편하거나 어렵기만 했던 금융의 모든 맥락에 “왜”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고객이 금융 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든 물음표를 뿌리뽑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복잡해야 하지?”, “왜 지점을 방문해야만 할 수 있지?” 등의 수많은 질문들을
발굴하고 해소하는 것이 바로 토스팀의 역할입니다.
토스 코어
상식적인 금융 서비스는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문자 메세지 보내듯 편하게 송금하고, 모든 자산을 손끝에서 편하게 관리하고, 최고의 사용 경험을 선사하는 디자인 덕분에 행복해지고, 큰 노력 없이 금융과 관련된 고민을 모두 해결하는 것. 토스에서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
토스증권은 투자가 소수의 특권이 아닌,
모두에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투자가,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금 토스증권의 여정에 함께하세요.
Let's Power All Investors
토스페이먼츠
결제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합니다
변화가 더디고 진입 장벽 또한 높았던 결제 산업,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토스페이먼츠는 그동안 어렵고 힘들었던 결제 경험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쉽고 편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가맹점들에게는 오직 산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는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토스뱅크
포용과 혁신의 은행을 지향합니다
토스뱅크 팀의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기존 은행의 주고객이었던 직장인 뿐 아니라, 소상공인, 저신용자까지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은행이 되는 것. 다른 하나는 금융 산업의 축을 공급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완벽하게 옮겨오는 것입니다.
토스인슈어런스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이 만족하는 것
토스인슈어런스의 목표는 보험 상품을 많이 판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의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 상황에 꼭 맞는 상품을 추천해 드리는 것, 궁극적으로 '최고의 고객 만족'을 지향합니다. 변함 없던 보험 업계, 이제 정말 바뀌어야 합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그 흐름을 주도하는 팀입니다.
토스씨엑스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토스에게 CS는 Customer Service를 넘어 Customer Satisfaction과 Customer Success를 의미합니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간 토스씨엑스(CX)는 고객 경험을 수호하며 미친 만족감을 드릴 것입니다.
토스플레이스
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디지털화하고 자영업자의 성공을 돕습니다
자본과 기술의 결핍으로 인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는 사업자가 없도록 관련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결제 경험을 완성하는 결제 단말기를 기반으로,
자영업자의 삶과 매장 운영을 혁신하는 B2B플랫폼으로 나아갑니다.
토스인사이트
통찰을 담은 분석과 데이터를 통해금융 혁신의 가능성을 넓히고,지속 가능한 성장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토스인사이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미래 금융과 핀테크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기관입니다.
우리는 국내외 금융시장과 제도, 기술 트렌드를 심층 분석하여 실행 가능한 전략과 정책 제언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토스인컴
개인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세무 영역의 불편을
해소합니다
금융이 시작되는 시점인 소득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세무는 매일 써야 할 서비스는 아니지만, 금융 생활에서 반드시 마주치게되는 영역입니다. 토스인컴은 소득에서 세금까지 모든 여정을 혁신합니다.
온전히 내가 결정하고 실행하는, 성공하는 초기 스타트업의 모습입니다.
서너명이 등을 맞대고 간편송금 서비스를 처음 만들어 갈 때의 재미있고 벅찼던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그래서인지 언제나 스타트업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어요.
초기 스타트업은 힘든 점이 많지만 성장하면서 값지고 흥분되는 경험을 함께 해나간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상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설득하는데 힘을 쏟을 필요도 없이,
그냥 우리끼리 고개를 끄덕일 수 있으면 바로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조직이죠.
좌절하기도 하고 실패의 책임을 온전히 짊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팀원 모두가 몰입하며 성과를 거두는 경험은 짜릿합니다.
토스는 그런 초기 스타트업을 닮았습니다.
토스는 앞으로 인원이 더 많아지겠지만,
토스가 일하는 방식은 여전히 초기 스타트업의 그것을 빼닮았습니다.
내가 공감하는 문제,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해결하며,
내가 내린 결정이 토스의 최종 결정이 되는 경험을 모두가 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오너와 개발자, 디자이너, 데이터 분석가 등 6~8명이 '사일로(스쿼드)'를 이루어
하나의 작은 스타트업처럼 일합니다. 이런 사일로가 수십개 모여 토스라는 조직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상급자의 승인을 받거나 여러 부서의 결재를 받아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아이디어가 공감을 얻었다면 사일로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고 곧장 추진할 수 있죠.
반대했던 서비스를 런칭하고 성공을 만들어 내는 PO도 여럿입니다.
또다른 초기 스타트업의 특징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며 원팀(One-team)으로 일한다는 것입니다.
팀원 간 경쟁할 필요도 없고, 고과평가나 근태 관리를 해주는 사람도 없죠.
하나의 목표를 향해 그저 함께 달려갈 뿐입니다.
모두가 경쟁이 아닌 협력하며 원팀으로 일합니다.
서로의 성공을 돕는 이상적인 조직문화가 가능하다는 증거가 바로 토스 아닐까요.
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안 좋은 점은 쏙 뺐습니다. 바로 실패의 공포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제품이 성공하지 못했는데 돈은 떨어져 갈 때의 두려움이 엄청납니다.
새로운 기회를 얻지 못하면 함께 고생한 팀원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말죠.
하지만 토스에서는 실패했더라도 다음 기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토스가 시도해볼 만한 새로운 아이템이 아직도 많거든요.
고객의 반응을 얻지 못한 서비스는 접겠지만, 그 실패를 통해 팀원들은 성장합니다.
초기 기업에는 업무 역량을 갖춘 팀원이 부족할 때가 있어요.
큰 기업이 가진 시스템을 갖추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죠.
성공의 경험을 바로 옆에서 보고 배울 기회가 적기도 합니다.
하지만 토스에는 훌륭한 역량과 태도를 갖춘 팀원들이 모여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사내 업무 툴과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학습할 수 있는 성공 사례와 롤 모델이 되어줄 동료들도 많죠.
토스에 없는 것 : 일을 위한 일, 이해할 수 없는 일, 존경할 수 없는 동료와 리더, 불신뢰의 규칙과 프로세스
토스는 일에만 몰입할 수 있는 회사를 지향합니다.
쓸데없는 문서 작업은 없고, 팀원이 공감하지 못하는 일은 맡기지 않습니다.
리더에게 솔직하게 피드백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으며, 불신에서 출발한 프로세스도 없습니다.
회사의 자원을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고, 누구나 동등한 정보 접근 권한을 가집니다.
주도적으로 퍼포먼스를 내는 인재는 불필요한 규제 없이 자율적으로 일할 때 더 큰 성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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